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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측량 분야에서 빛난 횡성군 새내기 공무원들

azij 2024. 6. 26. 11:12
지적측량 분야에서 빛난 횡성군 새내기 공무원들

지적측량 분야에서 빛난 횡성군 새내기 공무원들

카테고리: 사회

획기적인 성과! 횡성군 새내기 공무원들이 지적측량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두다!

횡성군의 새내기 공무원들이 지적측량 및 드론 활용 경진대회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횡성군 공무원들은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그들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적측량 분야에서는 전혜연(시설 7급), 황현수(시설 8급), 박성민(시설 9급) 주무관이, 드론활용 분야에서는 오성학(시설 7급), 김규식(시설 9급) 주무관이 각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불과 2~3년 차의 새내기 공무원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실무능력을 보여주었다.

경진대회에서의 압도적 성과

이번 대회에서 횡성군의 성과는 단순한 우승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지난해 제2회 전국 드론 활용 지적 재조사 측량 경진대회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횡성군은 이번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적측량 분야에서의 탁월한 역량을 입증했다.

황현수, 박성민, 김규식 주무관은 임용된 지 불과 2~3년밖에 되지 않은 신입 공무원이지만, 이들은 평소 선후배와의 소통과 적극적인 실무 능력 향상을 통해 이번 대회에서 그들의 역량을 입증했다.

지적 측량의 미래를 선도하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횡성군이 거둔 성과는 단순히 개인의 성과를 넘어, 횡성군 전체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새내기 지적직 공무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적 분야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다”며 “변화하는 지적 업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횡성군은 올해 강원특별자치도 지적 세미나에서 '지적측량 성과관리 시스템 구축'이라는 연구논문으로 지적·공간정보 분야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며, 지적측량 분야의 선진화를 주도하고 있다.

미래를 준비하는 횡성군

김명기 횡성군수는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지적 업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공직자들의 업무 능력 향상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횡성군이 지적측량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의 성과는 횡성군 지적 공무원들이 얼마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 실무 경험을 쌓아왔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앞으로도 횡성군의 지적 공무원들이 그들의 역량을 더욱 발휘하여, 횡성군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적측량의 미래, 횡성군이 이끌어간다!"

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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